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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농특산품, 아카시아호텔 면세점 입점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곶감유통센터(대표 전용하)는 24일 한국관광광사가 추천한 코안코리아(대표 진성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소재 아카시아호텔 면세점 상시판매장에 상주곶감 외 4종의 농특산품을 입점한다.


 


이번에 상주곶감이 호텔면세점에 입점할 수 있었던 것은, 상주시가 지난 5월 22일 한국농식품 수출업을 하고 있는 미국 CORWELL 회사 Ron Kim 회장단을 초청하는 등 수차례 협의한 결과이다.


 


면세점 입점에 이어 6월 하순경에는 직접 상주를 방문해 곶감․감식초 등 수출 품목과 수출 규모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호텔 관계자는 호텔을 이용하는 많은 내외국인들이 상주특산물에 많은 관심과 구매를 위해 적극 홍보판촉활동을 적극 지원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상주시는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여건 속에서 수출은 농업인의 안정적 농가소득 보장을 위해 국내외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무공해 친환경 농특산물 생산과 함께 세계시장의 틈새시장을 지속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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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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