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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보장 위한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 시행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가 625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된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기초미달학생의 학습결손 보충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와 교육과정 개선을 위해 중학교 3학년(29721), 일반고 2학년(24,489)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과목은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모두 국어, 수학, 영어 과목을 평가한다. 작년과 달리 초등학교 6학년 평가는 폐지되었다. 이번 평가는 중고 모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제공하는 OMR 답안지와 평가지를 사용하며, 학교장 책임 하에 학반별로 복수 감독을 원칙으로 하여 시행한다.

고등학교의 채점은 모든 응시자를 대상으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제공하는 표준화된 메뉴얼에 의해 추진된다.

 

학생들에게는 교과별로 우수학력’, ‘보통학력’, ‘기초학력’, ‘기초학력 미달의 결과를 9월에 통지되며, 성적 통지표에는 4단계의 성취수준별 능력 특성을 함께 제공해, 각 교과별로 자신이 우수하거나 취약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학교 결과는 11월에 교과별 성취 수준 3단계(보통이상/기초/기초미달) 비율과 향상도(,)를 학교알리미에 공시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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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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