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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솔길 새마을 작은 도서관 개관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4일
새마을 문고 인동동 분회장 취임식
ⓒ 경북문화신문

새마을 문고 인동동 분회장 취임식 및 늘솔길 새마을 작은 도서관 개관식이 24일 인동동 부영아파트 3단지 주차장에서 열렸다.


남유진 구미시장, 장영석 도의원, 김태근․김수민 시의원, 이윤재 구미시 새마을 문고회장,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 아파트 자치회를 비롯한 늘솔길 새마을 작은 도서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행사는 개회선언 후 경과보고, 인동동분회장의 취임인사, 늘솔길새마을작은도서관 회장의 환영인사, 축사 등의 의식 행사를 마친 후 현판식 및 테이프 커팅, 도서관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장종길 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마을 작은 도서관의 정착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정보 교환 및 연대를 통해 지역의 문화발전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독서의욕 고취 및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또다른 작은 도서관 개관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인동동 부영A 3단지 내 늘솔길 새마을 작은 도서관은 인동동 1호점으로서 면적이 약 66㎡, 열람석이 20석, 도서가 약 3,800여권이 비치되어 있으며 CCTV, 바코드 시스템 등을 구비하였고 운영시간은 매주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 까지 이다.












 


김재숙 늘솔길 도서관 회장은 “개관에 이르기 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늘솔길 도서관이 우리 이들의 꿈동산이자 주민들이 마음의 양식을 얻을 수 있는 사랑방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유진 시장은 “구미시는 전국 제일의 도서관 도시로서 시민들이 책을 가까이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새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항상 책을 가까이 하여 생각의 폭을 넓히고 멋진 꿈을 키우고 가꾸어 나가는 지혜의 샘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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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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