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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카페 다락에서 차한 잔 하세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4일
결혼이주여성, 북한이주민 등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 경북문화신문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은 24일 구미 도량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마을카페 다락의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인 마을카페 다락은 커피와 차 등을 판매하는 커피숍으로 결혼이주여성, 북한이주민 등 일자리시장 진입이 힘든 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을 통해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주민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제공을 통해 지역공동체 조성의 거점 장소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설치됐다.












 


카페가 오픈되기 까지 도움을 준 자원봉사자와 기부자 중 특히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Infra기술그룹 부서원으로 구성된 365봉사팀은 재능기부를 통한 리모델링 공사와 비용을 전액후원해 지역최초로 복지관과 협력한 자립형 마을카페를 개설하게 됐다.


오픈식에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전우헌 공장장과 이태식 경상북도의원 외 많은 주민대표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카페는 월~금요일(10:00-18:00) 운영되며, 커피와 차류, 생과일주스, 계절메뉴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은 주민복지를 위한 사업비로 쓰여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마을카페 「다락」 ☎ 444-0277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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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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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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