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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정기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4일
포스코와 함께하는 폭염대비 저소득노인 선풍기지원 전달식 및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단장 조중래)은 21일 인동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기회를 개최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착한가게 가입회원, 복지관계자, 나눔봉사단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정기회는 포스코와 함께하는 폭염대비 저소득노인 선풍기지원 전달식과 착한가게 캠페인 신규 참여자 10명(구미시 누계 60개소)에 대한 착한가게 현판과 전달식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선풍기는 유난히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여름 어르신들의 폭염대비에 요긴하게 쓰여질 예정이다.


조중래 나눔봉사단장은 “생각만 함께 해도 봉사는 시작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구미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봉사단원 모두가 더욱 열심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남유진 구미시장은 “나눔은 가장 행복한 투자이며, 가장 가치있는 투자”라며“구미시 곳곳에 아름다운 나눔의 향기가 오래 지속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구미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단원 35명)은 착한가게 가입 등의 모금활동과 배식봉사, 재능기부 등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어 중앙공동모금회에서 우수봉사단으로 선정되어 경북나눔봉사단장 워크숍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전국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












 


착한가게란 중소 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의 일정액(3만원이상)을 매월 기부,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업종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 기부서비스이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중 모여진 성금은 아동․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을 발굴 지원하는데 전액 사용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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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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