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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쯔시국제친선협회 구미방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4일
홈스테이 통한 상호교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 국제 자매도시 일본 오쯔시국제친선협회 무라타 토시코(村田俊子) 이사장 일행이 홈스테이 친선교류를 위해 21일 구미시를 방문했다.


오쯔시국제친선협회는‘78년 오쯔시의 자매도시 교류지원 및 다문화 사회구현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1993년 10월 재단법인으로 확대 개편된 오쯔시 국제교류 민간단체이다.


협회구성은 사업부를 포함한 6개 부서가 있으며 오쯔시 21개 단체와 500여명





회원이 홈스테이 및 통번역 자원봉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구미·오쯔시 친선협회의 홈스테이 교류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방문단은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일정으로 구미국제친선협회 회원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한다.


구미국제친선협회(회장 정재화)는 지난 2007년 3월 구미시민의 국제화 마인드 제고와 민간교류 활동 다변화를 통한 글로벌 산업도시 구미건설을 위하여 설립됐다.


현재, 200여명의 회원들이 국제교류 등 5개 부서를 중심으로 자매도시 교류, 통역자원봉사, 홈스테이, 청소년영어경진대회 등 지역시민의 국제화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또 오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구미국제친선협회 회원일행은 오쯔시국제친선협회 창립 35주년 기념행사 초청으로 오쯔를 방문해 홈스테이를 통한 우호친선을 증진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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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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