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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니어클럽 사무실 이전 개소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4일
대항면 운수리에서 직지사 역으로 이전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니어클럽(관장 장명스님) 사무실 이전 개소식이 21일 직지사역 야외광장에서 열렸다.


직지사역 소통한마당 행사로 박보생 김천시장, 하승열 코레일대구본부장, 최자웅 한국시니어클럽협회장 및 지역 기관 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개소식은 대항면 운수리 북암마을 입구에 위치해 있던 사무실이 김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하야로비공원 조성사업 부지에 편입되게 되어 김천시와 코레일대구본부의 지원을 받아 직지사역으로 이전하게 됐다.


직지사역은 지난해 간이역 문화공간 조성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김천시와 코레일에 의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직지사복지재단 산하의 김천시니어클럽에서 운영을 담당하여 열차카패, 야외쉼터운영 등 관광객들에게 추억과 낭만의 장소로 운영되고 있다.


시니어클럽은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지원사업을 전문적 ․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노인일자리사업 전담기관으로, 2010년부터 시작하여 4년째 김천시로부터 노인 일자리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30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초등학교급식도우미, 지역사회 문화재관리 지원, 생활근린시설 관리지원, 철도안전지킴이, 거동불편노인 돌봄지원사업, 지역아동센터 연계지원사업, 노인학대예방, 노인일자리모니터링, 보육교사 도우미사업, 푸른마을영농사업단, 시니어25시 편의점사업단, 천연염색사업단, 열차카페 등 13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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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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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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