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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구미시읍면지역 뉴스>>무을면-무수1리 노인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선산읍-농촌일손돕기, 장천면-6월 이장회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무을면 무수1리 노인회(회장 백인도)는 24일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무수1리 노인회는 마을잔디밭, 주차장, 효자각 등 마을주변을 중심으로 제초작업 및 담배꽁초 줍기, 불법쓰레기 및 광고물 제거작업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무을면 만들기에 나섰다.


백인도 노인회장은 “지역의 어른으로 아름답고 살기좋은 무을면 만들기에 앞장서 다른 주민들이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선산읍(읍장 황필섭) 직원 20여명은 24일 생곡리 김점성씨의 양파밭(1,200평)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일손 돕기 행사는 농촌지역의 고령화등으로 농번기 일손부족 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대해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인식하고, 영농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서, 농업인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들어주고 고통을 함께 나누는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김점성 씨는 “일손이 부족하여 수확이 늦어 질까봐 걱정을 많이 하였는데, 이렇게 힘을 보태주어, 제때 수확할 수 있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황필섭 읍장은 “농촌이 발전되어야 지역 경제가 활성화된다”며“앞으로도 농촌 지역이 발전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고령농가, 부녀자세대, 국가유공 농가 등 우선순위를 정하여 농촌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적극 알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천면(면장 백인엽)은 24일 장천면 종합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변우정 도의원, 권기만 기획행정위원장, 윤종호 시의원, 곽기홍 산동농협장천지점장, 15개 마을 이장,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지상파 디지털TV 관련 홍보, 폭염대비 독거노인 보호대책, 구미시 택시요금 변경사항, 도심교통 효율적관리를 위한 문자알림서비스, 무선충전 전기버스 시범운행, 2014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또 장천파출소에서 최근 발생한 임수동 부녀자납치강도사건에 대한 설명과 협조사항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특히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장회의를 마친 후 박정희대통령생가를 방문해 돔 영상관과 보릿고개체험장을 견학하며 장천면의 발전을 위한 서로간의 결속을 다졌다.


백인엽 면장은 “앞으로 장천면의 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각종 시책과 행사 등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한다”며“행복한 장천 만들기에 모두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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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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