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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행복도시 김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5일
박보생 김천시장 전체공약 17건 완료, 16건 정상추진

지난 2010년 7월 민선5기를 시작한 박보생 김천시장은 ‘시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행복도시 김천’을 슬로건으로 목표 달성을 위해 ▶기업유치 일자리창출 ▶명품신도시 ▶부자·복지농촌 ▶십자축 물류도시 ▶친환경 생태관광도시 등 5개분야 33건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해 현재 전체공약 중 17건은 완료했으며 나머지 16건도 정상추진 중이다.












  ▶박보생 김천시장


 


▲경제활성화를 위한 김천1‧2일반산업단지 준공


2011년 완공한 김천1일반산업단지의 성공을 발판으로 2015년 완공을 목표로 김천2일반산업지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김천시 어모면 남산·다남리 일원 1,424천㎡에 추진 중인 김천2일반산업지의 성공이 기업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관건으로 보고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김천2일반산업단지가 제 모습을 갖추는 2014년부터 인근 270만㎡ 부지에 김천3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기업도시의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












 


 


▲꿈이 시작되는 명품신도시, 김천혁신도시!


농소‧남면 일원에 3,815천㎡ 부지에 활발하게 건설되고 있는 경북드림밸리(김천혁신도시)는 김천의 미래다.


2015년까지 12개 기관입주가 완료하는 김천혁신도시는 99.2%의 기반공사 공정률을 보이면서 순탄하게 건설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주), 우정사업조달사무소 등 이전공공기관의 신사옥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김천시는 혁신도시가 완공되면 인구26,000여명 증가와 일자리 6,200개 창출을 통해 15,957억원 상당의 경제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부자농촌, 농업인이 행복한 김천


시는 매년 예산의 30% 이상을 꾸준히 농업분야에 투자해 농업경제를 살려 살기 좋은 농촌만들기 정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억대농업인 500명 조성을 목표로 농업인 지원 확대에 주력한 결과 2013년 6월 현재 1,000여명의 억대농을 육성했다. 또한 산지유통종합계획을 경북도내 최초로 승인받아 2015년까지 130억원의 사업비로 산지유통시설 건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총17개소의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설치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권역별 5개소의 농기계 임대은행을 설치, 고가의 농기계를 농업인들에게 저렴하게 임대해 경제적 부담 경감과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해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국토중심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명실상부한 교통의 중심지


지난 2010년 11월 KTX김천(구미)역사 준공으로 본격적인 고속철 시대를 맞은 김천시는 다시한번 교통의 중심지로 도약할 기회를 맞이했다.


김천~진주(거제)로 연결되는 총연장 186km에 이르는 남부내륙철도는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으로 채택되어 2016년 착수된다. 김천~전주간 동서횡단철도건설 사업도 국가교통망 수정계획에 추가검토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십자축 철도 교통망 구축에 청신호를 밝혔다. 이 두 노선 철도가 건설되면 김천은 국토중심의 십자축 철도망을 형성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김천시 외곽을 환상형으로 순환하는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로 도시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등 김천시는 SOC사업 확충에 더욱 힘쓰고 있다.












 


 


▲대한민국 스포츠와 생태관광도시의 메카


전국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은 매년 40여개 이상의 국제대회 및 전국대회가 치러진다. 2008년부터 집중적으로 투자한 스포츠마케팅 덕분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으로 자리 잡아 지난해에만 25만명 110개팀이 김천을 찾아 160억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거뒀다.


특히, 2006년 전국체전, 2007년 소년체전과 장애인 체전에 이어 지난 5월에는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또한 김천은 삼산이수의 고장으로 불릴 만큼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직지천 생태하천 조성, 감천 치수환경 정비, 친환경 생태공원 조성, 뚝방길 생태 탐방로 조성 등 곳곳에서 친환경 사업을 추진하여 청정 도시의 이미지를 높이고 있으며 부항댐, 친환경 생태공원, 하야로비공원, 무흘구곡 경관가도사업 등 관광휴양 인프라를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박보생 시장은 아침 출근시 시내 곳곳을 걸어 다니며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의 문제점을 살피고 있으며 시정의 최종목표를 ‘행복도시 김천 건설’로 삼고있다.












 


박보생 시장은 “내일의 김천은 출근길이 즐겁고 언제나 웃음이 끊이질 않으며 행복을 느끼는 많은 시민들이 살고 있는 김천이다”며 “앞으로 영남내륙을 선도하는 중심축으로 발전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과 미래 김천발전의 비전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도시 김천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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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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