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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김천시장 3년 시정 긍정평가 86%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5일
김천지역사회연구회(준) 여론조사 결과
ⓒ 경북문화신문

 


지난 6월 22일 김천지역 사회연구회(준)가 여론조사기관 디 오피니언에 의뢰해 박보생 김천시장의 3년 시정 평가를 조사한 결과 86%의 시민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는 김천시민 19세 이상 500명(남 245, 여 255)을 대상으로 다단계층화추출법(RDD)에 의해 김천시장의 지난 3년 활동에 대한 시민여론과 김천시 행정서비스에 대해 조사했다. 신뢰구간은 95%, 표본오차 ±4.4% 였다.


지역사회의 주인인 시민들이 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시민들의 눈으로 보고 시민들의 의견으로 만들어지는 사회를 위해 연구, 토론하는 시민단체인 김천지역사회연구회(준)(이하 본회) 는 지난 5월 시의회 회의록에 나타난 자료를 바탕으로 정량분석을 통해 시의원의 활동을 정리한데 이어 김천시민 여론조사를 통해 김천시장의 3년 활동을 평가했다.


▶ 사업수행


박보생 시장의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인지도를 알아본 결과 응답자의 66.3%가 잘 알고 있다거나 알고 있다, 들어보았다 등으로 답했다. 이는 시의원들의 활동에 대한 응답률에 비해서 6배가 넘는 수치로 김천시민의 2/3가 김천시정에 관심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사업에 대한 추진 및 전반적인 평가는 86.0%가 긍정평가인 반면 부정적인 평가는 7.3%였다.


동시에 시정추진 시 시민의견의 반영도 역시 73.1%가 반영되고 있다고 답해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답한 21.1%에 비해 매우 높았다.


세부적으로는 81.7%가 ‘김천시 하수관거 정리로 깨끗한 환경조성’을 가장 큰 성과로 인식하고 있었고, ‘혁신도시 전국 최고 빠른 조성’이 76.5%, ‘철도교통요지 위한 광역교통망구축’은 71.5%,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은 67.0%로써 구체적인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성과에 대한 높은 응답율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억대 수입 농민 육성 및 농업 뉴타운 조성’사업은 42.9%만이 긍정적으로 답해이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김천시 행정 서비스 만족도


만족이 81.7%로 불만족(12.9%)에 비해 6.3배로써 압도적으로 높았고, 민원처리의 신속도 역시 신속하다가 70.6%로 신속하지 않다(21.7%)에 비해 3배 이상 높아 김천시민의 대다수는 김천시의 행정 평가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개선 및 건의사항


대중교통요금, 주차 등 교통문제의 해결은 33.7%, 이어 보육시설 확충, 보건소 수준 향상 등의 주민복지가 27.6%, 쓰레기 처리, 녹지 환경 등 주거 환경개선은 23.6%였다.


건의사업으로 기업유치 및 일자리창출, 쓰레기 처리문제 해결이 제기됐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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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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