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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상주 발전 종합계획 청사진 확정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24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종태 국회의원, 황태하 상주시의회 부의장, 한재석 도의원을 비롯한 시의원, 재경․재구향우회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상주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2020 상주비전을 통해 지역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김광태 경북대학교 교수는 2020 상주비전을 신국토발전축 중심의 특성화 거점 상주 실현을 위해 교통물류도시 등 4대 목표와 8대 추진전략에 대한 추진방안 제시와 함께 향후 인구1 2만명 이상의 행복도시 상주는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2020 상주비전은 지난 해 시민의견조사, 공청회 등 에서 제시된 의견, 상주시의회 의원 및 상주시 미래정책연구위원회 위원들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반영하는 등 상주시 전반에 대한 성장잠재력과 여건 분석, 비전 및 추진전략, 부문별 추진계획, 30대 미래전략과제 등을 포함한 2020년까지 상주발전의 중장기 종합계획이다.


2020상주비전은 신국토발전축 중심의 특성화 거점 상주 비전 실현을 위한 에코산업도시, 교육문화도시, 선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등 4대 목표와 신국토축을 견인할 교통․물류․정보통신계획, 신성장산업 육성과 기반강화, 선진복지도시, 충효의 얼을 잇는 교육․문화․관광․레저도시 등성장주도산업 중심의 지역특화산업 진흥 등 8대 전략 아래 상주시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다양한 세부사업들을 담고 있다.


 


특히, 2020미래상주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대한민국농업수도 상주 브랜드화 프로젝트, 대한민국 귀농․귀촌1번지 상주건설 프로젝트, 물산업클러스터 조성, 전국제 1의 자전거도시 상주건설 프로젝트 등 30대 미래전략과제들은 꿈이 있는 행복도시 세계속의 으뜸상주 실현에 중추적인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2020년 신국토발전축 중심 특성화 거점, 인구12만명 이상의 행복도시, 지역 총생산액(1조5,794억원 ⇒ 2조 7,000억원), 농특산물 수출(135억원 ⇒ 1,500억원), 1,000만명 관광객 시대를 시민과 함께 열어가기 위하여 더 큰 꿈을 안고 힘찬 도약을 시작한다는 입장이다.


 


성백영 시장은 “시민과 출향인, 전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쳐 2020상주비전 실현을 위해 전력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이며, 국토의 중심에서 행복의 중심도시로 상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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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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