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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상주 21 추진협의회 창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6일
상주시 시민 참여하는 지방 ‘의제 21’ 출범
ⓒ 경북문화신문
 상주문화회관에서는 26일 녹색경북21추진협의회(회장 홍덕률 대구대총장)주관하는 녹색상주21추진협의회창립식이 개최됐다.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서 그린리더 교육을 이수한 380여명으로 구성된 녹색상주21추진협의회는,지난 19926리우유엔환경개발회의(UNCED)에서 21세기 지구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의제 21" 선언에 바탕을 둔 것이다.

전국적으로 216개의 지방의제 추진기구가 설립되어 있고, 상주시는 1996년 경상북도지방의제21추진협의회가 구성된 이후 도내에서 12번째로 창립하게 되는 것이다.

 

녹색상주21추진협의회에서는 앞으로 생활환경과 자연환경의 보전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기후변화 및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 등 녹색생활실천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이용실태 진단과, 국가온실가스 감축프로그램에 의한 전기상수도가스 등의 사용 절감 컨설팅 등 범시민 실천참여 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윤경한 신임 협의회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민간부문에서 건전한 삶의 환경을 조성하고 푸른 자연이 숨 쉬는 살기 좋은 상주시민의 생활 터전을 만들어 나가는데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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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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