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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7일
28월부터 7월2일 까지 5일간 김천종합운동장
ⓒ 경북문화신문

제41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6월28월부터 7월2일 까지 5일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경기연맹, KBS가 주관하는 대회는 초/중/고/대학 및 일반부, 남녀 선수 2,5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대회, 제14회 세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제6회 동아시안게임 선발대회를 병행하여 열리게 된다.


대회 주관사인 KBS에서는 6.28~6.29(2일간) 경기장면을 녹화하여 7.2(화) KBS1TV로 방송할 예정이다.


종별육상대회를 2년연속 개최한 김천시는 올해 KBS배 육상대회 개최 등 매년 종합육상대회를 개최하여 육상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김천종합운동장에서는 지난 1월 도약 국가대표후보팀 전지훈련를 비롯해 연중 다양한 육상관련 전지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김천시는 육상, 펜싱, 우슈대회 및 테니스대회 6개 등 6월에만 총 11개 대회를 개최하며, 연말까지 총 40개의 국제 및 전국단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연간 193일 각종대회 개최와 110개팀의 전지훈련으로 25만여명이 김천을 다녀가 약165억원의 지역경제파급효과를 거두었다.


박보생 시장은 “이번 대회가 스포츠중심도시로서 김천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완벽한 대회준비, 최상의 스포츠시설로 육상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람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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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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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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