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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김천물류센터 착공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7일
생산라이 인전에 따른 사업부지 물류Hub 기지로 집중 육성
ⓒ 경북문화신문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김천물류센터 착공식이 26일 박보생 김천시장, 서경배 회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공장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연매출 3조 9천억원을 기록하며 화장품 업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은 제품생산전략에 따라 일부생산라인을 김천에서 오산으로 이전해 박보생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수차례 본사를 방문하여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이에 따라 생산라인이 오산으로 이전하는 대신, 기존의 사업부지를 물류Hub 기지로 집중 육성하기로 하고 신규투자 및 고용창출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에 건립되는 김천물류센터는 92,498㎡(27,980평)의 부지에 연면적 35,732㎡(10,808평)으로 총 사업비는 약400억원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연말 준공을 목표로 건설되는 센터는 사통팔달의 뛰어난 교통인프라를 바탕으로 향후 수도권을 제외한 전 지역의 거점 물류센터로 자리잡게 되며, 글로벌 화장품 수출거점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 생산 협력사인 마린코스메틱의 생산량도 증가하고 있어, 아모레퍼시픽 김천사업장은 2009년 오산으로 이전당시 고용인력 130여명 보다 270여명이 늘어난 약 400여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사업장으로 거듭나게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김천은 KTX 역사, 경부선·경북선 철도, 중소도시로는 드물게 4개의 고속도로 IC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6년 김천-진주간 남부내륙 고속철도 건설로 기업의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최적의 교통 인프라를 갖춘 도시임으로 지역이점을 적극 활용하여 앞으로도 기업체의 물류센터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 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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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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