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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숲 조성. 순천만에서 답을 얻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7일
남유진 시장 일행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방문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은 26일 꽃예술협회, 나무사랑시민연합, 도시디자인협회, 조경협회, 환경시민연대 임원, 구미시관계자 등 40여명과 함께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찾았다.


남유진 시장 일행은 국제습지센터에서 조충훈 순천시장과 조직위원회 나승병 사무총장을 만나 정원박람회 홍보영상 시청과 그간의 경위 등에 대하여 환담을 나누고 한국정원, 꿈의 다리, 세계정원, 순천호수정원(해룡언덕)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4대강 사업으로 조성된 광활한 낙동강 둔치에 향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구미숲의 100년 대계를 구상하고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위하여 방문한 이번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은 자연과 생태라는 21세기 시대정신이 반영되어 있는 녹지공간으로 생태와 문화를 통한 웰빙과 힐링의 체험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구미시 일행은 박람회장내 마련된 볼거리를 꼼꼼히 둘러보며 조성경위와 시설물의 장단점을 다양한 현장사례를 통하여 분석하는 등 박람회장을 통해 얻은 견문들을 구미 숲 조성에 적극 반영하고 더 나은 발전방안 모색으로 많은 구미시민이 웰빙과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최고의 구미숲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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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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