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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3년 아름다운소하천가꾸기사업 공모전 최우수기관 선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7일
초곡천 최우수 지구 선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소방방재청에서 실시한 '2013년 아름다운소하천가꾸기사업 공모전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10년부터 실시된 아름다운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이하 공모전)은 과거 치수위주의 획일적 소하천정비사업 추진방식에서 벗어나 자연환경과 조화되고 지역특성을 살릴 수 있는 소하천, 자연경관을 훼손하지 않고 소하천 본래의 아름다움을 살리는 친수기능이 강화된 아름다운 소하천의 정비를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공모전 이다.


평가는 3차에 걸쳐 토목․수공․수자원분야․환경․방재 분야별로 이루어진 민간전문가 및 소방방재청 평가위원(10명)으로 이루어졌으며 1차 서면심사에서 69개소 중 20개 지구, 2차 현장심사에서 20개소 중 9개 지구 선정, 3차 최종심사에서 9개 지구 중 구미시 초곡소하천이 최우수 지구로 선정되어 2013년 아름다운소하천가꾸기 공모전 전국 최우수라는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로 선정된 구미시는 2014년 3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 2014년 방재의날 행사 시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우수 사례 홍보부스 설치, 중앙․지자체 교육원 교재활용(우수사례) 및 현장견학, 방재관련 학회지 등 기고의 혜택도 주어진다.


남유진 시장은 "2014년 공모전도 철저히 준비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를 만전을 기함을 당부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한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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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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