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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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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새마을회(회장 김정모, 송영미)와 송정동새마을회(회장 박배준, 민경애)는 27일 선산읍 죽장리 새마을 경작지에서 도․농간 상호 교류를 위한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두 새마을 회는 자매결연식 후 선산읍새마을회에서 경작한 경작지(3,000㎡)에서 합동으로 감자 수확을 실시했다.
송정동 새마을회는 남여지도자 4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경대청결 운동, 도심속 꽃밭 가꾸기 사업, 어려운 이웃돕기 사업 등 다양한 사업으로 더불어 잘사는 구미 건설에 일조하고 있다.
또 선산읍 새마을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자연체험을 위한 새마을 생태농원 조성, 명품 공원가꾸기 사업 등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황필섭 읍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참여로 지난해에는 우리 구미시가 새마을 운동 종주도시가 선포되었고, 6월19일 새마을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며 두 새마을 단체의 많은 활동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