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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불교문화초전지 조성 사업 편입 토지 기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8일
대한불교조계종 불심도문대종사
ⓒ 경북문화신문

대한불교조계종 원로의원 불심도문대종사가 28일 신라불교문화초전지 조성 사업에 편입되는 토지 2필지 5,276㎡(금235백만원 )를 구미시에 기부채납 했다.


기증 하는 토지는 신라불교초전지 주변에 소재한 기미독립선언 민족대표 백용성조사의 오도성지로 불심도문스님이 ‘신라불교초전지를 잘 가꾸어라’는 스승의 유훈에 따라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주변토지 16,000㎡를 매입한 일부 토지이다.












 


불심도문 스님은 지금까지 “신라불교초전지기념관, 관리사, 공중화장실 건립 등 주변 정비사업과 함께 신라불교초전지 성역화사업을 추진을 위하여 노력 하여 왔으나, 2011년부터 구미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신라불교문화초전지 조성사업에 일부 토지가 편입 되어 구미시에서 보상금 수령 통지를 받았지만 편입부지 전체를 사업 추진에 협조하기 위하여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신라불교문화초전지 조성 사업은 3대문화권 개발의 국책 사업으로, 신라불교 전래 역사의 현장을 전승․보전하고 국민들이 신라불교문화를 느끼며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 및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개면 도개리 일원의 부지 28,066㎡에 건축 연면적 2,300㎡ 규모로 불교문화스토리텔링관, 불교문화체험관 등을 2014년 착공, 2015년 완공을 목표로 도시계획시설 결정과 기본 계획 설계를 마치고 편입 토지를 보상 중에 있는 사업은 스님의 토지 기증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불심도문스님은 “사업이 완료되어 모든 국민들이 악행을 행하지 않고 모든 선을 행하며 스스로 깨끗한 생활을 하는 국민정신운동의 산실이 되어 국민화합으로 국운융성과 남북평화통일의 기반이 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밝혔다.


기증식에는 유수 정토수련원장, 환희주지스님, 한명옥 백용성조사유훈실현후원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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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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