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우리는 구미대의 얼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8일
홍보대사 키우미 합숙연수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제4기 홍보대사 ‘키우미’에 선발된 18명의 합격자들은 24일부터 27일까지 충북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홍보대사 합숙연수를 가졌다.


지난 5월15일 10대1의 경쟁률을 뚫고 1차 면접에 선발된 4기 홍보대사 학생들은 연수 후 최종 선발을 거쳐 임명장 수여와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연수는 구미대 홍보대사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홍보대사로서의 소양 교육과 마인드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입소식을 갖고 4~5명씩 4개 팀으로 나눈 후 적성 및 심리검사를 거치고 홍보대사의 자세와 역할에 대한 기초 교육이 진행됐다.


25일에는 나를 알리는 PR실습과 이미지 메이킹, 성공적인 대화법과 잠재능력 개발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고, 26일에는 팀별로 메이크업과 헤어 연출에 대한 1:1 클리닉, 표정과 인사방법, 의전 실습에 대한 수업이 이어졌다. 또 저녁식사 후 자신의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장기자랑과 신나는 레크레이션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날인 27일에는 제4기 홍보대사 수료식을 갖고 단체 레프팅을 통해 조직력과 협동심을 기르며 연수를 마무리했다.












 


연수에 참가한 물리치료과 이지민(1년) 양은 “홍보대사로 선발된 친구들과 연수 후 더욱 친해지게 되어 앞으로 함께 활동할 시간이 기대된다”며 “홍보대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구미대의 다양한 자랑거리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홍보대사 지도교수인 김준영 지식정보원장은 “홍보대사는 대학의 얼굴”이라고 말하며“앞으로 구미대의 위상을 높이고 재학생들에게는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전파하는 길잡이가 되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미대 홍보대사‘키우미’는 단순히 학교행사 보조 역할에 그치지 않고 학교의 온, 오프라인 행사를 스스로 기획 진행하며, 교내 캠페인은 물론 지역사회 행사 등에도 앞장서는 등 차별화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들러리 세우지 말라” 구미 다온숲 조각축제에 지역 예술계 뿔났다..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왕산 허위 선생 묘소 안내판 제막..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한나절 산책 21] 나라꽃, ‘무궁화공원’을 찾아서..
구미시가족센터, 주말 `가족사랑의 날` 운영..
김천시, 관광객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 하는 ‘소풍택시’ 도입..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17)]구평공원 물놀이장..
구미경찰서, 출근길 ‘착!한 운전’ 교통안전 캠페인..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 공모..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