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2013년 하반기 달라지는 건강보험제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8일
국민건강보험 구미지사 제공

▲국민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 치과 부분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됩니다.(7.1~)


❍ 20세 이상 치석제거(스케일링)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연1회 한정)


‣ 환자 본인부담 (적용 전) 약 5만원 (적용 후) 약 1만3천원


❍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부분틀니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 잇몸당 환자 본인부담 (적용 전) 약 121만원 (적용 후) 약 60만 8천원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가 종합병원까지 확대 실시됩니다.(7.1~)


❍ 7개 질병군에 대한 진료비정액제인 포괄수가제가 종합병원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환자의 진료비 부담이 낮아집니다.


‣ 7개 질병군 : 백내장수술, 편도수술, 충수절제술(맹장), 탈장수술, 항문수술, 자궁 및 자궁부속기 수술, 제왕절개술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찾아갑니다.(7.1~)


❍ 치매․중풍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장기요양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장기요양 3등급 인정점수가 53점 → 51점으로 완화됩니다.


‣ 약 2만 3천명 신규 서비스 확대 예정(치매질환자 약 1만명 포함)


 


▲소모성재료 및 가정산소치료 요양비 지원비율이 확대됩니다.(7.1~)


❍ 자동복막투석 소모성재료, 가정산소치료, 제1형 당뇨병환자 소모성재료, 자가도뇨 소모성재료의 지원 비율이 현행 80%에서 90%로 확대됩니다.


※차상위본인부담경감자(2종) 85% ⇒ 100% 전액 지원


 


▲임의계속가입자 적용 기간이 2년으로 연장됩니다.(5.3~)


❍ 임의계속가입자 적용기간이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연장되어 실직․은퇴자의 불편이 완화됩니다.


❍ 신청기간도 2개월 더 연장되어 신청기한을 놓쳐 제도를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을 최소화했습니다.(5.21~)










(임의계속가입이란?) 직장가입자가 퇴직 후, 지역가입자로 변경되는 경우 일시에 보험료가 증가하여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문제점이 있어,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하여 일정기간 동안 퇴직 전 보험료 수준으로 납부 가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