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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법 제정 촉구 토론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8일
한국지적장애인복지협회 회장 김성조
ⓒ 경북문화신문

한국지적장애인복지협회(회장 김성조)는 28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실과 함께 발달장애인법 제정 촉구를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장애인의 권리, 그 희망을 말한다’는 제목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기존 장애인법의 문제와 한계를 지적하고 그 대안으로 제시된 발달장애인법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발달장애인법은 기존 장애인법에 없는 지적장애 등 발달장애 전반에 대한 별도의 독립적 지원 체계를 내용으로 하며 특히 장애인 고용에 대한 내용 등을 담고 있어 기존 장애인법에 비해 진일보한 법안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성조 회장은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지적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권익보호가 미흡한 것이 현실”이라며 “장애인복지법에 반영되지 못했던 지적장애인의 권리와 지원을 위해서도 발달장애인법을 꼭 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토론회에 전국에서 오신 많은 협회 회원들과 지적 장애인의 소망을 담은 발달장애인법을 조기에 통과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성조 회장 취임 100일을 기념하기도 했던 이날 토론회에는 오제세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송광호·정갑윤·김태환·강길부·장윤석, 유승민, 최봉홍·이완영·김희국·류지영·신경림·홍지만·이운룡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보건복지부 장관을 대신해 윤현덕 보건복지부 장애인 정책국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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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역시 큰인물은 다르네요
중앙인맥이 대단하십니다
꼭재기해서 구미를위해 일해주세요
06/29 14:1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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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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