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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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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경산과 청도를 잇는 국도25호선 남천~청도간도로 4차로 총 18.2km(남성현터널 1,765m, 곰티재터널 1,031m) 전 구간이 개통된다.
이날 개통식 행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 최경환 국회의원(새누리당 원내대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경산시장, 청도군수,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남천~청도간 국도는 기존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지난 `04년 착공, ‘13년 하반기 전면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청도읍 구간은 지역민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2월에 우선 개통했다.
또 나머지 남은 구간인 남성현 터널과 곰티재 터널이 완공됨으로서 경산에서 청도까지 환경친화적인 4차로 도로가 완성됐다.
조기개통을 하기까지는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경산・청도가 지역구인 최경환 국회의원(새누리당 원내대표)의 남다른 노력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