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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자료로 본 여름휴가, 중부지방 7월 26일경이 좋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기상청이 올 여름 더위를 피해 여름휴가 가기 좋은 시기를 분석한 결과 중부지방은 7월 26일경, 남부지방은 7월 21일경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서울, 부산, 강릉, 대전 등 전국 10대도시의 과거 30년(1981~2010년), 최근 10년(2001~2010년)의 7월과 8월의 기온, 습도, 폭염일수, 열대야일수를 5일 간격으로 분석했다.


이 결과 기온이 높아지고, 폭염과 열대야 발생일수 증가하는 시기는 중부지방은 7월26일경, 남부지방은 7월 21일경으로 나타났다.


유명 휴가지인 강릉을 비롯한 부산과 제주, 서해안지역에서는 최고기온이 내륙보다 낮고 폭염일수가 적은 반면, 열대야 일수는 비슷하게 나타났다.


중부지방은 8월 15일부터, 남부지방은 8월 20일부터 기온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이 시기까지는 여름 휴가를 다녀오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진다.


기상청이 최근 발표한 1․3개월 전망(6.24 발표)에 따르면, 7월 하순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평년과 비슷한 강수량이 예상되며, 8월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여름휴가 떠나기 전 최신의 일기예보를 확인하는 것, 가장 현명한 예보사용법으로 추천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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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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