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상주시는 6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정만복 부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계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이용환경 개선과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이용활성화 기본계획수립 용역보고회」를 가졌다.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자전거이용활성화 기본계획은2013년부터 2017년까지의 5개년 계획으로 자전거이용활성화 기본방향 설정, 자전거이용 시설 구축ㆍ정비 방안 및 연도별 추진계획 등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해 최선의 방안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상주시는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기존자전거 이용자의 이용편의 증진과 안전성 제고를 위한 정비 및 점검방안을 마련하고, 잠재수요에 대한 이용 촉진을 유발 할 수 있는 활성화시책을 마련하는 등 자전거 도시로서의 상징성과 위상을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만복 부시장은 “자전거이용 활성화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자전거를 이용한 레포츠 도시 상주를 조성함으로써 세계적인 선진자전거 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