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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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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새마을교통봉사대(지대장이상조) 창립 13주년 기념행사가 28일 구미시새마을회 4층 강당에서 열렸다.
구미시 새마을교통봉사대는 2000년 6월 29일 창립 발대식을 가지고, 매년 신규대원 확충과 워크숍 개최를 통해 교통안전운행 및 정지선지키기 캠페인, 스쿨 존 안전지도, 교통사고 현장 사진전시회 등 선진교통문화 의식개혁에 앞장서 왔다.
무엇보다 구미시 각종 행사 개최 시, 궂은 날씨도 마다하지 않고 먼저 나와 행사 종료 시 까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교통계도에 솔선수범하는 단체이다.
유영명 구미시 자치행정국장은 “새마을교통봉사대의 봉사정신과 새마을운동을 위한 열정으로 새마을운동 기록물이 유네스코에 등재됨을 42만 구미시민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기뻐해야 될 일”이라며“더욱 발전하는 새마을교통봉사대가 될 수 있도록 대원들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