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1일 동락공원 내 호국공원 호국용사기림터에서 남유진 시장, 윤정길 부시장, 장영석 도의원, 윤영철 시의원, 임무식 인동농협협동조합장, 김수조 인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진미동 자생단체장 및 호국보훈단체, 환경미화원, 진미동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5기 4년차 출발을 알리는 7월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에 앞서 민선5기 3년 동안 시정성과를 거둔 것에 대한 고마움과 축하의 마음을 담아 동민대표로 박명숙 새마을부녀회장이 남유진 시장님께 꽃다발을 증정했으며, 최근 ‘새마을운동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됨을 청소 참여자 모두가 함께 경축하면서 단체 기념촬영의 시간도 가졌다.
청소는 3개조로 나누어 남유진 시장과 호국보훈단체를 포함한 1조는 119안전센터 소방차를 동원해 호국용사기림터 주변과 명각비의 먼지를 집중 청소했으며, 2조․3조는 아래쪽 다목적광장을 양쪽으로 나누어 주차장 곳곳에 버려진 불법쓰레기를 깨끗하게 수거했다.
남유진 시장은 “새마을운동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기까지는 묵묵히 지역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새마을가족들의 열정과 의지, 그리고 여기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들의 공감과 관심이 큰 바탕이 됐다”며“민선5기 남은 1년 동안 강한 경제, 더 큰 구미 실현은 물론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명품도시 구미건설과 시민이 안전한 구미, 소통하는 열린시정 구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