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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위해 한평생. 감사합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2일
2013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2013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이 2일 오전 11시30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정부포상 내역은 녹조근정훈장 6명, 국무총리표창 1명, 장관표창 1명으로 녹조근정훈장에 지방서기관 최용두, 지방기술서기관 김성근, 지방기술서기관 김임태, 지방행정사무관 지희재, 지방행정사무관 박정훈, 지방행정사무관 이화형, 국무총리표창에 지방기술서기관 우임수. 장관표창에 청원경찰 김진구 주무관 등 총 8명에게 정부포상 및 표창이 수여됐다.


33년 이상 재직자에게 수여되는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한 최용두 지방서기관은 진미동장․원평1동장 등을, 김성근 지방기술서기관은 하수과장․건설과장을, 김임태 지방기술서기관은 옥성면장․산동면장 등을, 지희재 지방행정사무관은 시립도서관장, 과학경제과장 등을, 박정훈 지방행정사무관은 녹색정책담당관, 업무과장 등을, 이화형 지방행정사무관은 차량등록사업소장, 비산동장 등을 지내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썼다.


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우임수 지방기술서기관은 1985년 공직에 발을 딛은 뒤 구미보건소 방문보건담당, 건강증진과장 등을 역임 하였으며, 장관표창을 수상한 남영상 청원경찰은 1989년 이후 23년동안 도로과, 건설과 등에서 성실히 근무했다.


남유진 시장은 “한평생을 공직에 몸담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헌신 봉사해온 그간의 노력에 감사하다”며“퇴임 후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면서 기회있을때 마다 시정발전에도 많은 관심과 조언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퇴임공무원을 대표한 최용두 전 원평1동장은 “공직자로서 영광스러운 자리를 마련해준 선후배 공직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구미 발전을 위한 시정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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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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