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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낙동강 체육공원 진입로에 해바라기 만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2일
코스모스와 함께 가을 장관 연출 기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 진입로 구미천 제방 둔치에 지난 5월초에 묘종으로 이식한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해바라기는 주민들의 볼거리 제공은 물론 하천 둔치의 불법경작을 방지할 목적으로 식재해 주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6월의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는 많은 연인들과 사진작가들이 찾아 해바라기를 감상하고 작품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었다.


또 금번에 조성한 해바라기 꽃은 별모양, 하트, 사각형, 원형 등의 여러 가지 모양을 형상화해 먼거리에서 보면 입체감을 가질 수 있도록 조성에 많은 신경을 썼다.


아울러 지금은 꽃이 피지 않아 볼수 없으나 코스모스도 해바라기와 같이 자라고 있어 머지 않아 해바라기와 어우러진 코스모스 꽃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해바라기를 식재한 구미천 둔치는 길이 450m, 폭15m 정도의 면적으로 해바라기 식재후 불법 경작은 전혀 없으며, 해바라기를 식재한 제방 둔치 반대편의 둔치에도 코스모스를 재배하고 있어 금년 가을에는 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건설과 관계자는 “올해 시범 재배후 주민들의 호응이 좋을 경우에는 내년에도 계속해 해바라기 등 여러 가지 관상용 화훼를 재배하여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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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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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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