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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로보테크 동아리. 로봇 경진대회 금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2일
IT융합 전자회로 설계 동상 겹경사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최근 열린 ‘제3회 전국 전문대학교 IT융합 전자회로 설계 및 제작 경진대회’와 ‘제1회 스마트 로봇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6월28일 국제대학교에서 동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구미대 컴퓨터정보전자과 로보테크 동아리 회원 4명으로 구성된 GPS팀(대표 서창민․2년)은 중량급 농구로봇 부분에서 금상을 차지했다.


또 같은 학과 3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캐드천하팀(대표 김진규․2학년)은 IT융합 전자회로 설계 부분에 참가해 동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스마트 로봇 경진대회에는 총 51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경량급 포켓볼로봇 부문과 중량급 농구로봇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번 로봇 경진대회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로봇제작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과 하드웨어 제작 능력 배양이 목적이다.


전국 전문대학 40개팀이 참가한 IT융합 전자회로 부분은 전자회로 CAD설계와 회로시뮬레이션 및 회로 완성하기, 마이크로프로세서 임베디드 설계 과정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미대 캐드천하팀은 미션수행 능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동상을 받았다.


구미대 LINC사업 배장근 단장은 “최근 산업체는 우수한 공학인재의 채용조건으로 실무적합형 인재를 요구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엔지니어의 기본역량 강화와 팀워크를 배양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전자공학회 산업전자소사이어티(회장 남상엽, IEEK))에서 주최했으며 대회 중에 IE학술대회 및 산업전자기술교육세미나도 개최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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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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