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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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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월 1일 이마트 동구미점의 후원을 받아 단양으로 희망나눔 나들이를 다녀왔다.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정신장애인 12명, 그의 가족 5명, 인솔직원 2명, 이마트동구미점 직원 및 주부봉사단 12명을 포함해 총 31명의 인원이 함께한 나들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마트동구미점 희망나눔프로젝트로 단양의 8경중 3경을 유람선을 타고 민물생태관인 다누리센터를 관람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또 정신장애인들의 사회성 및 자립심을 향상시키고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생활에 활력을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
이마트희망나눔프로젝트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