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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림민원계 김수현씨 구미시청 시민만족과 2/4분기 스마일 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청 시민만족과 2013년 2/4분기 smile왕에 환경산림민원계 김수현씨가 선정됐다.


3일 시청 민원실에서는 민원인들과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김수현 씨에게 스마일왕 증서를 전달하고 스마일액자를 게첨하며 스마일왕 탄생을 축하했다.


행사에 참석한 윤정길 부시장은 스마일왕으로 선정된 직원을 본받아 밝은 미소와 감동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들과 교감하여 좋은 시정을 함께 펼쳐갈 것을 당부했다


smile왕은 매월 모범적으로 smile을 실천한 공무원을 선정하는 행사로 스마일 측정 현장조사, 스마일메신저활동, 직원설문, 스마일다짐시간 참여도의 네가지 항목으로 평가해 원들의 사기진작과 업무에 사명감을 갖고 일하는 공직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시행중에 있으며, 김수현씨의 스마일왕 액자는 3개월간 민원실에 게시된다.


김수현 씨는 대기, 소음․진동 배출시설 허가 및 신고 업무를 맡고있으며 많은 업무량에도 항상 친절한 태도로 민원인을 대하며, 전문적이고 정확한 일처리를 통해 많은 민원인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김수현 씨는“더욱더 노력하여 민원인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된다는 사명감이 앞선다. 언제나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공무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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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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