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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소액결제 문자메세지 주의하세요

김수철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3일
김수철 / 의성경찰서 의성파출소
ⓒ 경북문화신문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스마트폰을 이용한 소액결제 문자메세지 피해가 일부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부분 바로 조치가 되거나 설사 피해가 있더라도 피해가 경미하였지만 차후 피해 예방 차원에서 알리고자 한다.


 소액결제 사기방법을 인터넷상 검색해보니 결제하지도 않은 사람이 휴대폰으로 소액결제문자를 받고 해당번호로 문의전화를 하면 소액결제를 취소해주겠다고 하면서 인증번호를 보내주는데 이때 받은 인증번호를 말해 주면 진짜 소액결제가 되어버리는 경우이다 다시 말하면 소액결제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건 사람을 통해 해지를 목적으로 개인정보 및 인증번호를 획득하여 실제 금전 피해를 유발하는 사기전화의 일종이라는 것이다


 이런 유형은 본인이 직접 결제를 했다면 모를까 결제 하지 않았다면 실제 결제가 안 되는 사항이기에 함부로 전화하여 정보를 제공하거나 금전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하는 점이 일반 보이스피싱과 동일하다고 한다


 소액결제하지 않았는데 문자를 받은 경우에 대처 방법의 첫 번째는 휴대폰으로 소액결제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통신사에 소액결제서비스를 차단해 주도록 요청하면 된다. 대부분 소액결제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므로 사전에 해당 통신사에 전화해서 소액결제 차단시키시는 것이 제일 안전하다.


 두 번째 방법으로 그러한 문자 메시지 받으면 확인하지 말고 삭제해 버리면 된다 만약 실수로 구 휴대폰이 아닌 스마트폰에 온 문자에 적힌 사이트주소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악성프로그램이 설치되거나 나도 모르게 소액결제 피해를 당하게 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내가 실제 확인한 바는 없지만 예방차원에서 클릭해서 확인하지 말고 바로 삭제 하는 게 좋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한 가지 더 추가한다면 이상 유무를 보기 위해 요금명세서는 수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바로 피해를 확인할 수 있으니까. 그 외의 소액결제 문자에 대한 불필요한 확인은 금물이다


그러나 본인이 알고 직접 결제하거나 실수로 결제한 경우 취소하고자 할 때는 해당 대표전화로 연락하여 취소하고 소액결제 차단하면 된다


 첨단정보화 시대가 될수록 범죄수단도 고도화 지능화 기술화 되고 있다. 소액의 피해이더라도 정보화 시대에 내가 피해를 안 당하려면 많이 알아야 하고 직접 확인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확인도 하여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으니 수시로 인터넷을 활용 정보검색을 자주하거나 언론에 귀 기울여 유사범죄 예방에 관심을 귀울여 주었으면 좋겠다.


 


 


 



김수철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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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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