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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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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이 프라임멤버스클럽과 함께하는 프라임오케스트라 2013정기연주회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다
남 시장은 지난 6월 29일 오후 6시 대구 수성 아트피아 무학홀에서 대구 프라임멤버스클럽(대표 조병진) 주최로 열린 프라임멤버스클럽(대표 도호기)과 함께하는 프라임오케스트라 2013정기연주회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받아 출연했다.
자치단체장이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사례는 우리나라에서 아마도 처음 있는 일로 알려졌다.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춰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부른 남 시장의 열창이 끝나자 관객들은 앵콜을 외쳤다. 일만 열심히 하는 행정가로 알고 있던 사람들에게 남 시장이 보여준 의외의 모습은 관중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줬다.
남 시장은 2006년 취임하면서 구미를 ‘기업하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문화시장을 표방하며 그 동안 수준 높은 문화공연 유치, 시민이 생활 속에서 다양한 문화 향유기회 제공 등 구미를 첨단산업도시에서 문화예술도시로 문화품격을 높여왔다.
남유진 구미시장이 부른 “잊혀진 계절”은 아래 유튜브(You Tube)에서 들을 수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0aJtGEXWnU8&feature=share&list=UUEyvK1uz3gdCya54j5D49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