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 및 확산을 위한 포럼이 3일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됐다.
박보생 김천시장, 이기숙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김창호 한국노총김천지부의장, 김영조 유한킴벌리 김천공장본부장 등 김천지역 노사대표 100여명이 참석한 포럼을 통해 지역 노·사·민·정 각 주체들은 일자리창출과 양보와 배려를 통한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켜 더불어 같이 잘 사는 김천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박보생 시장은 김천지역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먼저 ‘노사민정 공동 실천 선언문”을 통해 서로 협력적인 관계구축과 상호 신뢰를 통한 지역 노사안정 및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선언했다.
또 장영호 경북경총 상임부회장은 “지역의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김천뿐아니라 칠곡지역까지 확산시켜 도내 노사민정사업의 사회적 실천 및 뿌리내리기를 전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