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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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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신봉기)는 4일부터 경상북도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2013 생애주기별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성주초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대상자별 4회기 교육이 실시되며 10월까지 교육이 진행된다.
2013 생애주기별 성폭력예방교육 사업총괄관리기관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효율적인 예방 교육을 위해 생애주기에 따른 발달단계의 특성을 반영하여 권역별 17개 수행기관을 통해 6가지 생애주기(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인기, 노인기)별 맞춤형 성폭력예방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17개 기관을 선정, 아동기에는 경상북도청소년성문화센터가 선정이 되어 교육을 수행한다.
이번에 실시하게 되는 2013 생애주기별 성폭력예방교육은 4대악 근절을 위한‘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라는 국정목표와 맞물려 실천형 성폭력예방 교육의 확대 및 올바른 의식확산과 범죄 예방을 도모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봉기 센터장은 “4대 사회악인 성폭력이 근절되기 위해서는 먼저 예방교육이 우선시 되어야 함에 이번 교육을 통해 성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로 잡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일어나는 성폭력 상황을 예상해보고 대처 방법을 나눠보는 등의 내용으로 일상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실천형 성폭력 예방 교육이 되리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