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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5일 구미시 읍면동뉴스>>임오동-해병대구미시전우회 오태천 정비, 선산읍-7월 이장회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임오동 해병대구미시전우회(회장 윤종태) 김은도 사무국장 및 회원, 공공근로자 등 20여명은 4일 대대적인 오태천 정비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쉽게 들어가기 힘든 오태천 하류지역에 구미시청 건설과 협조를 통해 고무보트를 동원해 상류에서 내려와 하류에 표류하고 있는 4,000ℓ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심깊은 곳의 쓰레기까지 보트로 끌어와 정비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김구연 임오동장은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해병대구미시전우 회원들이 우리지역을 위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하천정화활동에 힘써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선산읍(읍장 황필섭)은 5일 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 등 50여명과 함께 7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지난 몇년간 읍이장협의회 회장으로 화합을 다지고 지역발전에 앞장서 준 김경준 화조리장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또 시정 10대 주요성과 및 상반기 읍행정 추진성과 등의 설명으로 상반기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협의회에서도 상반기 결산과 함께 하반기에 있을 단합대회, 선진지 견학 등을 논의하여 추진일정 및 계획을 수립했다.


황필섭 읍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 선산읍민 한마음 축제, 정월대보름 축제 등 성공적인 행사로 선산읍의 화합과 발전을 다지는 보람된 시간이었으며, 하반기에도 읍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더욱 발전하는 선산읍이 될 수 있도록 이장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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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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