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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뽑은 민선 5기 BEST 시정소식 및 분야별, 성별, 연령별 BEST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5일
5공단, 경제자유구역, 확장단지착공, 부품소재전용공단 BEST

그 동안 구미시는 시민 모두 행복한 ‘세계속의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경제, 문화, 교육, 복지 등 분야별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해왔다.시민이 직접 체감하고 가장 잘했다고 평가하는 시책들은 어떤 것일까?지난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구미시청 홈페이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403명의 시민이 직접 뽑은 민선 5기 BEST 시정소식과 분야별, 성별, 연령별BEST 시정소식을 알아봤다. 












 


설문조사 결과 403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경제 재도약의 대형 프로젝트사업 추진(5공단, 경제자유구역, 확장단지착공, 부품소재전용공단 등)”이 264명(65%)으로 시민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아 민선 5기 BEST 시정소식으로 선정됐다.


분야별 최고 시정소식으로 뽑힌 8개 분야 BEST 시정소식은 산업경제분야에서는 “구미경제 재도약의 대형프로젝트 사업 본격 추진”, 도시환경분야에서는 “생활 속 생태 휴식공간 확충”, 도로. 교통 분야에서는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 문화체육분야에서는 “구미낙동강 체육공원 조성”, 복지분야에서는 “안정적이고 지속 적인 일자리 창출”, 교육분야에서는 “초․중학교 무상급식 확대, 학교급식지원센터 건립”, 농업분야에서는 “우수 농축산물 브랜드화 및 판로 개척지원”, 행정·국제교류분야에서는 “구미인구 42만 시대 진입, 50만시대 힘찬 개막”으로 각각 나타났다.


분야별 설문 결과를 살펴보면 산업경제분야는 “구미경제 재도약의 대형프로젝트 사업 본격추진 264명(66%), “민선5기, 총 28개사 6조 2,943억원 투자유치, 공단 근로자 사상최초 10만명 돌파”가 113명(28%), “구미코 및 구미과학관 개관”이 98명 (24%) 순으로 도시환경분야는 “생활 속 생태 휴식공간 확충 (금오산올레길, 들 성지생태공원, 산동참생태숲, 산림에코센터 등)” 238명(59%), “낙동강 중심의 녹색수변도시 조성” 172명(42%),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도시 선정” 156명(38%) 순으로 도로교통분야는 “대중교통이용환경 개선(도내최초 버스무료 환승제 실시, 버스정보시스템 BIS운영)” 258명(64%), “무선충전전기버스 시범사업 도시 선정” 156명(38%), “편리한 광역연계 교통망 확충” 124명(30%) 순으로, 문화체육분야는 “구미낙동강체육공원 조성 (축구, 야구, 풋살, 농구장 등 9종 48면 체육시설)” 220명(54%), “박대통령 기념사업 추진”163명(40%), “체육 인프라 확충” 125명 (31%) 순으로 나타났다.











 


또 복지분야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182명(45%), “영유아 필수예방접종 10종 무료화, 만5세아 누리과정 무상보육” 137명(33%), “근로자 문화센터 개관” 129명(32%) 순으로, 교육분야는 “초중학교 무상급식 확대(전체학생의 45%), 학교급식지원센터 건립” 200명(49%), “1천억원 장학기금 조성 및 장학금 지급, 「서울 구미학숙」건립 161명(39%), “책 읽는 도시, 한책 하나구미 운동“146명(36%) 순으로, 농업분야는 “우수 농축산물 브랜드화 및 판로 개척지원” 190명(47%), “구미시 승마장 개장” 137명(33%),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 116명(28%) 순으로, 행정·국제교류분야는 “구미인구 42만시대 진입, 50만시대 힘찬 개막(‘11. 8월, 도내최고 인구수 증가)” 177명(43%), “구미시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112명(27%),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구미가 제일 먼저 앞장선다”가 100명(24%)순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남성과 여성이 가장 선호하는 시책으로 뽑힌 BEST 시정소식으로 남성은 “구미경제 재도약의 대형프로젝트사업 추진”, 여성은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과 “생활 속 생태 휴식공간 확충”시책으로 나타났다.


성별 설문 결과를 살펴보면 남성 167명(41%)의 설문조사 결과 “구미경제 재도약의 대형프로젝트 사업 본격 추진” 120명(72%), “대중교통이용환경 개선”이 99명(59%), “구미낙동강체육공원 조성” 98명(59%), “구미인구 42만시대 진입, 50만 시대 힘찬 개막” 85명(51%), “낙동강 중심의 녹색수변도시 조성” 83명 (50%) 순으로, 여성 236명(59%)의 설문조사 결과 “대중교통이용환경 개선” 159명(67%), “생활 속 생태 휴식공간 확충” 157명(67%), “구미경제 재도약의 대형프로젝트 사업 본격 추진” 144명(61%), “구미낙동강체육공원 조성” 122명 (52%), “우수 농축산물 브랜드화 및 판로 개척지원” 122명(52%)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가장 선호하는 시책으로 뽑힌 BEST 시정소식으로는 40대와 50대이상은 “구미경제 재도약의 대형프로젝트 사업 본격 추진” 30대와 20대는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시책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BEST 시정소식」설문 결과를 살펴보면 50대 이상 97명(24%)의 설문조사 결과 “구미경제 재도약의 대형프로젝트 사업 본격 추진” 66명(68%), “대중교통이용환경 개선” 58명(60%), “생활 속 생태 휴식공간 확충” 55명(57%), “박대통령 기념사업 추진”52명 (54%), “무선충전전기버스 시범사업 도시 선정” 51명(53%) 순으로, 40대 139명(34%)의 설문조사 결과는 “구미경제 재도약의 대형프로젝트 사업 본격 추진” 97명(70%), “생활 속 생태 휴식공간 확충”이 94명(68%), “대중교통이용환경 개선” 93명(67%), “구미낙동강체육공원 조성”이 85명(61%), “초중학교 무상급식 확대, 학교급식지원센터 건립”과 “우수 농축산물 브랜드화 및 판로 개척지원”이 각각 78명(56%) 순으로 나타났다.











 


30대 111명(28%)의 설문조사 결과 “대중교통이용환경 개선” 70명(63%), “구미경제 재도약의 대형프로젝트 사업 본격 추진” 68명(61%), “구미낙동강체육공원 조성” 63명(57%), “생활 속 생태 휴식공간 확충”과 “초중학교 무상급식 확대, 학교급식지원센터 건립”이 각각 61명(55%) 순으로, 20대 45명(11%)의 설문조사 결과 “대중교통이용환경 개선” 31명(69%),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26명(58%), “생활 속 생태 휴식공간 확충”24명(53%), “구미경제 재도약의 대형프로젝트 사업 본격 추진” 23명(51%),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도시 선정” 22명(49%) 순으로 나타났다.











 


시민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분야는 다중선택 6,416표 중 1,001표(15.6%)로 도시환경분야가 가장 높게 나왔으며, 다음으로 문화체육분야 903표(14.07%), 산업경제분야 830표(12.94%), 복지분야 796표(12.41%), 교육분야 752표(11.72%) 순으로 나타났다.


시는 아러한 결과가 그동안 ‘기업하기 좋고, 살기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도시환경, 문화체육, 복지, 교육분야 등에 역점적으로 시정을 추진해 온 노력과 일치하는 결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또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나듯이 분야별, 연령대별, 성별로 선호하는 시책을 종합적으로 분석해보면 시민들은 피부에 와 닿고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시책에 가장 많은 관심을 나타낸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설문조사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민선5기 4년차에도 정부 3.0정책 방향에 발맞추어 시민이 체감하고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수요자 눈높이에 맞는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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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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