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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정 일반 18.6:1, 평균 16.3:1 높은 경쟁률 보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8일
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원서접수 마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에서 시행하는 2013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5일 마감됐다.

 

114명 선발에 1860명이 지원한 이번 시험의 평균 지원율은 16.3:1을 기록했으며, 보건직의 경우 2명 모집에 43명이 지원해 21.5:1의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분야별 경쟁률을 보면 교육행정 일반의 경우 92명 모집에 1707명이 지원해 18.6:1, 기록연구사 6명 모집에 23명 지원 3.8:1, 시설 4명 모집에 36명이 지원해 9: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사회적 약자 및 특성화고 출신의 공직진출 기회 확대를 위한 장애, 저소득층 및 시설(특성화) 구분모집의 경우 교육행정 장애에는 5명 모집에 30명이 지원 6:1, 교육행정 저소득층에는 3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해 4.7:1,시설(특성화)에는 2명 모집에 7명이 지원해 3.5: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장소는 813일 공고하며, 필기시험은 824일에 구미와 경산의 시험장에서 시행되며 108일 면접시험을 거쳐 102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응시생은 76~9일까지 응시원서 접수취소가 가능하며 자격 등 추가 취득 등 가산점부분의 변동사항은 필기시험 전날인 823일까지 원서접수 사이트에서 수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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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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