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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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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박근혜 정부 국정 최대 과제인 4대악 척결과 관련한 “부정불량식품” 추방정책에 발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2013년 7월 5일 기존 위생부서를 확대 개편해 위생안전 전담부서인 위생과를 신설했다.
새로 신설된 위생과는 4개담당 18명으로, 위생정책담당 : 위생정책수립 및 위생수준향상 사업추진, 식품위생담당 :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및 식중독 예방, 위생안전담당 : 식품제조업소 관리 및 부정불량식품 단속, 공중위생담당 : 공중 및 식품업소 인허가 및 영업신고 처리 등 각종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시행과 더불어 위해식품,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지도․점검 강화에 나선다.
또 집단급식소, 사회복지시설, 학교 및 어린이 관련시설에 대한 식중독예방활동과 교육을 철저히 실시해 선진사회로 발돋움하는 시민의식에 발맞추어 안전하고 균형잡힌 음식문화를 조기에 정착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구미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