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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TaLK)을 대상 프로젝트 수업 연구공모서 경북교육청 최다 수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0일
11개 시도교육청 86개교 참가 경북 5개교 선정, 구미 원호초 대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교육부가 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TaLK)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 수업 연구 공모 최종 심사 결과 경북교육청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TaLK 원어민장학생은 4월 22일 이후부터 6월 14일까지 8주간의 TaLK 프로젝트 연구 수업 공모에 참여해 최종 심사에서 경북의 구미 원호초가 대상을, 경주 옥산초가 동상을, 영주 안정초와 상주 은척초는 참가상 A, 안동 일직초는 참가상 B에 선정되었다. 대상은 상금 200백만원, 동상은 100만원, 참가상은 A,B로 나누어 50만원과 10만원이 각각 차등 지급된다.

 

TaLK를 운영 중인 11개 시도교육청 86개교가 참가한 이번 공모에서 1차 심사 결과 12개교가 선정되었으며, 그 중 경북은 5개교가 선정되어 프로젝트 수업 연구를 수행했다.

 

수업 연구 대상은 고학년으로 10명~15명 내외로 팀을 이뤄 방과 후 영어수업시간 또는 이외 시간에 학습자에게 특정 프로젝트를 부과하는 수업으로 경북에서는 팝업북 만들기, 식물 관찰 일지 쓰기, 뉴스 기사 쓰기, 잡지 만들기 등의 주제로 수업 연구를 진행했다.

 

최종 심사는 8주간의 학습활동 후 영어로 작성․기록한 수업 연구 결과물에 대한 최종 심사로 결과보고서와 수업일지, 학생들의 작품모음집을 종합해 평가했다.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대 규모로 TaLK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TaLK 프로젝트 수업 연구 공모에서 최다의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TaLK(Teach and Learn in Korea의 약칭)는 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프로그램으로 농산어촌 소규모학교에서 방과후영어를 가르쳐 소외된 지역에 영어교육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젝트 수업 연구를 통해 TaLK 원어민장학생의 수업에 대한 질 향상과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로 영어수업에 대한 흥미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해 본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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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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