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구미시 9일,10일 동지역 뉴스>>선주원남동-바르게살기 위원회 불법생활정보지함 정비, 지산동-새마을 협의회 어르신 중식대접, 비산동-자연보호협의회 독거노인 반찬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선주원남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안병구)는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남통동 일원 불법생활정보지함 정비 활동에 나섰다.


정비 활동은 시가지내 전봇대 및 담벼락에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있는 불법정보지함으로 인해 거리 미관이 저해되고 있어,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한 바르게살기운동 선주원남동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또 철거와 더불어 올바른 광고문화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전환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다.


안병구 위원장은 “쾌적한 거리 조성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주민들이 함께 올바른 광고문화를 정착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 최한주 선주원남동장은 “깨끗한 선주원남동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바르게살기운동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주민 모두가 각종 불법광고물을 근절하는 데에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지산동새마을협의회(회장 노정식, 임추연)는 9일 윤창욱 도의원, 이수태·정하영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식당에서 회원들이 어르신 130여명을 모시고 중식을 대접했다.


행사는 지산동새마을협의회에서 어르신들이 폭염 속 건강한 여름을 나고, 어른 공경의 의미를 담아 쇠고기 전골, 수박, 떡 등을 정성껏 준비하여 제공했다.












 


이성수 지산동장은 효의 사상을 실천하고,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문화를 계승해 나가는 자리를 마련해준 지산동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앞으로도 효의 으뜸 고장으로 모두가 행복한 지산동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노정식 회장을 중심으로 한 지산동 새마을협의회는 지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봉사를 펼치는 등 선행을 베풀어 오고 있다.












 


자연보호비산동협의회(위원장 김경애)는 10일 비산동사무소에서 장마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들을 위한 반찬봉사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는 초복을 앞두고 전회원들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 반찬을 장만했으며, 독거노인들께 반찬을 전달한 후에는 자연보호 활성화와 낙동강 수변 도시의 중심, 비산동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문경원 비산동장은 “자연보호 활동과 더불어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매진하는 자연보호비산동협의회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하천정화와 철새보호를 통한 낙동강 살리기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자연보호비산동협의회 독거노인들을 위한 반찬봉사를 계사년의 새로운 사업으로 선정해 2013. 1. 9부터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봉사의 날로 지정 7개월에 걸쳐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주민을 추가 선정하여 사업대상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들러리 세우지 말라” 구미 다온숲 조각축제에 지역 예술계 뿔났다..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왕산 허위 선생 묘소 안내판 제막..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한나절 산책 21] 나라꽃, ‘무궁화공원’을 찾아서..
구미시가족센터, 주말 `가족사랑의 날` 운영..
김천시, 관광객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 하는 ‘소풍택시’ 도입..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17)]구평공원 물놀이장..
구미경찰서, 출근길 ‘착!한 운전’ 교통안전 캠페인..
김천김밥쿡킹대회, `고추잡채깁밥` 금상 수상..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