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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10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진미동-발전협의회 7월 정기회의, 인동동-행정안내도우미 간담회, 선주원남동-동 행정협의회 개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진미동 발전협의회(회장 임병동)는 10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태근 시의원 및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7월 정기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주요 시동정 홍보사항과 함께 동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구성방안, 주차난 해소방안, 동락 나루터 복원기념가요제 개최방안 등 당면현안사항에 대해서 회의를 나눈 뒤, 관내 어린이공원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공원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달 지정한 1단체1공원 현장을 둘러봤다.


임병동 회장은 “더운 여름날 진미동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회원들을 격려하면서 더욱더 발전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동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또 류하태 진미동장은 항상 진미동 발전을 위해 앞장서주고 계시는 발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민선5주기 4년차 시작인 현시점을 맞이하여 해결해야 할 당면현안사항에 대해 더욱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강조했다.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10일 동주민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 김태근 시의원, 주부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민원 안내 도우미 간담회를 가졌다.


인동동은 인구 5만6천여 명으로 도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행정동으로 행정수요가 많아 항상 민원인으로 붐비고 있는 실정임을 감안해 민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행정민원 안내 도우미를 조직. 운영하고 있다.


간담회는 동주민센터 이전건립 현황, 야은아카데미 개최,하반기 맞춤형 교육 등 주요 동정 홍보사항을 전달하고, 민원인 적극 응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도 병행했다.


행정민원 안내 도우미는 관내 주부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직되었으며, 고객 맞이 인사·담당부서 안내·불편사항 해결 등 민원인 방문시 입구에서 출구까지 응대하며 친절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또 공무원이 아닌 민원인과 대등한 일반인이 봉사함으로써 민원인과 공감할 수 있는 공감행정을 실천하는데 큰 효과를 보고 있다.


김용수 행정민원계장은 “주민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고객감동을 실천하는 명품 인동동을 다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은 9일 주민센터에서 동 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동민 전체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동행정협의회 18개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지난 7월 5일자로 부임한 최한주 동장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주원남동주민센터를 만들고, 선주원남동 주민들의 유대감과 일체감 조성에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단체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또 회의에서는 구미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새마을테마파크 조성, 무선충전 전기버스 시범사업 등 시정 주요추진사업에 대한 설명과 구미시의회 정례회, 새마을지도자한마음대회, 2014년 주요업무계획 수립 시민제안, 대학입시설명회, 낙동강 수상레포츠교실 등 시정 공지사항에 대한 전달과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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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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