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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희망나눔운동 출범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1일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관장 이수옥)은 10일 2013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IT희망나눔운동 출범식에 참여했다.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출범식은 한국도서관협회와 IT희망나눔운동 사업에 선정된 8개 도서관이 참여해 건강하고 건전한 정보문화 실천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도서관이 행복한 스마트문화 확산의 지역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자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구미도서관은 IT희망나눔운동 사업으로 “이주여성을 위한 컴맹탈출”, “인터넷중독 독서치료”, “어르신 왕초보 컴퓨터교실” 등 3개 프로그램을 8월에서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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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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