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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중,진로체험의 날 직업인 특강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 천생중학교(교장 류정하)112학년 학생들을대상으로 직업인 특강을 실시했다.
 

직업인 특강은 학생들에게 직업 세계에 대한 올바른이해, 직업인들의 삶과 전문직업인이 되기까지의다양한 경험에 대한 이야기 등을 통해 자신의 진로에 대한 관심은 물론 생애 설계에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사, 한의사, 사회사업가, 변호사, 경찰, 공무원, 자영업자, 문화예술가, 헤어디자이너다양한 전문직업인 9명의 재능기부로 진로교육이 이루어졌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삶과 직업의 세계, 자신이선택한 진로 및 직업에대해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얻고 해당직업에 대해 더 큰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계기가 되었다대부분의 학생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행사를 주관한 진로진학상담부장은 학생들이 특강을 통해 꿈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장래희망을 실현하기 위해어떻게 학교생활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되었으면한다고 전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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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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