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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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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장 이영화, 부녀회장 김명분)는 12일 관내 어르신 300여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특히 임은동 소재 365통큰생오리 사장은 어르신 삼계탕 대접을 위한 장소를 제공했으며 임오동 각 단체에서는 어르신 이동에 도움을 주었다.
김명분 부녀회장은 “날이 갈수록 더해지는 폭염 속에서 새마을에서 마련한 삼계탕을 드시고, 2013년 여름 무사히 나시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어르신 봉사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김구연 임오동장은 소외되기 쉬운 관내 어르신들을 찾아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나시도록 삼계탕을 제공하는 임오동 새마을남여회장께 고마움을 전하고 격려했다.
산동면(면장 방성봉)은 12일 관내 식당에서 전현직 이장, 기관단체장,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동면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전직이장의 소개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전출입 직원소개와 인사순으로 대화의 자리가 이루 졌으며, 신임 방성봉 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 산동은 구미시 현안사업인 경제자유구역, 5공단 조성, 4공단 확장단지 등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고 있어 어느때보다도 이장님들의 화합과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며 시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대화의 자리는 산동면이장협의회(회장 곽동수)에서 주관했으며 초복을 하루 앞두고 전현직 이장과 면직원들 그리고 기관단체장이 모두 함께 삼계탕을 다함께 먹으며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원평2동(동장 강영수)은 12일 관내 4개소 경로당을 순회하며 수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기원했다.
강영수 동장은 “때 이른 장마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체력을 보강함과 더불어 어르신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많이 이용해 주길”당부헸다.
또 “취약계층이 상대적으로 많은 동 특성을 감안해 저소득층 및 어르신들의 복지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