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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구미시 읍면지역뉴스>>임오동-새마을 지도자 삼계탕 제공, 산동면-면민화합 대화의 시간, 원평2동-경로당 수박전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임오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장 이영화, 부녀회장 김명분)는 12일 관내 어르신 300여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특히 임은동 소재 365통큰생오리 사장은 어르신 삼계탕 대접을 위한 장소를 제공했으며 임오동 각 단체에서는 어르신 이동에 도움을 주었다.


김명분 부녀회장은 “날이 갈수록 더해지는 폭염 속에서 새마을에서 마련한 삼계탕을 드시고, 2013년 여름 무사히 나시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어르신 봉사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김구연 임오동장은 소외되기 쉬운 관내 어르신들을 찾아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나시도록 삼계탕을 제공하는 임오동 새마을남여회장께 고마움을 전하고 격려했다.


산동면(면장 방성봉)은 12일 관내 식당에서 전현직 이장, 기관단체장,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동면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전직이장의 소개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전출입 직원소개와 인사순으로 대화의 자리가 이루 졌으며, 신임 방성봉 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 산동은 구미시 현안사업인 경제자유구역, 5공단 조성, 4공단 확장단지 등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고 있어 어느때보다도 이장님들의 화합과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며 시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대화의 자리는 산동면이장협의회(회장 곽동수)에서 주관했으며 초복을 하루 앞두고 전현직 이장과 면직원들 그리고 기관단체장이 모두 함께 삼계탕을 다함께 먹으며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원평2동(동장 강영수)은 12일 관내 4개소 경로당을 순회하며 수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기원했다.


강영수 동장은 “때 이른 장마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체력을 보강함과 더불어 어르신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많이 이용해 주길”당부헸다.


또 “취약계층이 상대적으로 많은 동 특성을 감안해 저소득층 및 어르신들의 복지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덧붙였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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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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