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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풍수해 대비는 풍수해보험으로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4일
경북도 우수기 풍수해보험 가입 촉진 활동 전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 촉진 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도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도내 23개 시군을 방문, 시군의 풍수해보험 가입현황, 홍보 등 풍수해보험 업무 전반에 걸쳐 선진정책 전파 및 문제점 등을 파악한다. 또 여름철 재해취약지구 주민 및 풍수해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주민들의 풍수해 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풍수해보험은 풍수해로 인해 발생되는 개인의 재산 피해에 대해 보상을 해주는 제도이다.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조해 준다. 일반은 55~62%, 기초생활수급자 86%, 차상위계층은 76% 등이다.


대상시설은 주택(단독, 공동)과 비닐하우스를 포함한 농업‧임업용 온실 등이다.


풍수해에 해당되는 재해는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으로 피해유형에 따라 시설복구기준액 대비 최고 9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자연재해 피해 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보상해 주는 재난지원금과 보상액을 비교해보면 주택(기준면적 50㎡) 전파 시 재난지원금은 9백만원을 지원받지만 풍수해보험은 3만원 정도의 보험료로(일반가입자 기준) 4,500만원정도지원 받을 수 있어 실질적 피해 복구에 유리하다.


지난해 도는 총 111가구가 풍수해 등의 피해를 입어 총 1억9천5백만원의 보상금을 수령했다.


풍수해보험 가입은 시‧군청(재난관리부서), 읍‧면‧동사무소, 보험사(동부화재, 현대해상, 삼성화재, LIG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로 문의하면 가입안내를 받을 수 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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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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