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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떠오르는 별, 구미출신 송주훈 선수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4일
남유진 시장, 송 선주 초청 격려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이 국제 축구 연맹이 주최한 FIFA U-20 월드컵에서 한국을 8강으로 견인한 구미출신 송주훈 선수를 시장실로 초청해 격려했다.


비산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한 송 선수는 광명 공업고를 거쳐 현재 건국대 1학년에 재학중이다.


190센치미터 83키로그램의 건장한 체격에 힘과 경기력을 읽는 능력이 탁월해 한국 축구를 이끌 차세대 중앙 수비수로서 축구펜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대회에서도 중앙수비수임에도 불구하고 콜롬비아와의 8강 전에서 발리킥으로 선제골을 성공시킬 만큼 슛팅 감각이 뛰어나고 경기를 읽는 시야가 넓어 한국 축구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남시장은 " 8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고배를 마셔 지난 83년의 4강 신화를 재현하지는 못했지만 대회기간 동안 종횡무진 코트를 누빈 송 선수는 차세대 축구계를 이끌 주역“이라면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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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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