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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건강 보호를 위한 9대 수칙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1. 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하세요.


- 뜨거운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물 섭취


- 운동시에는 매시간 2-4잔의 시원한 물 섭취


* 수분 섭취 제한대상 질환자인 경우 주치의와 상의





2.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하세요.


- 스포츠 음료는 땀으로 소실된 염분과 미네랄 보충 가능


* 염분 섭취 제한대상 질환자인 경우 주치의와 상의



3.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으세요.


- 가볍고 밝은 색의 조이지 않는 헐렁한 옷



4. 무더운 날에는 야외활동을 삼가하며 햇볕을 차단하세요.


- 가급적 야외활동 피하며, 서늘한 아침이나 저녁시간 활용


- 야외활동 중에는 자주 그늘에서 휴식


- 창이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 착용, 자외선 차단제 바름



5.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으로 유지하세요.


- 에어컨이 없을 경우에는 서늘한 공공건물이나 무더위 쉼터 이용



6.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하세요.


- 작업이나 운동 등은 서서히 시작하여 리 몸이 적응시간을 갖도록 몸의 반응을 살피면서 신체 활동의 강도를 조절


- 스스로 몸의 이상증상(두근거림, 호흡곤란,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등)을 느낄 경우 즉시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



7. 주변 사람의 건강을 살피세요.


- 폭염에 취약한 노인, 영유아, 고도 비만자, 야외 근로자, 만성질환자(고혈압, 심장질환, 우울증 등)는 각별한 주의 필요


-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 계신 경우 이웃과 친인척이 하루에 한번이상 건강상태를 확인



8. 주정차된 차안에 어린이나 동물은 혼자 놔 두지 마세요.


- 창문을 일부 열어두더라도, 차안의 온도는 급격히 상승



9.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에 전화하고 다음의 응급처치를 하세요.


- 환자를 그늘진 시원한 곳으로 이동


-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재빨리 환자의 체온을 낮춤


- 시원한 물을 제공, 단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절대 금지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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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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