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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폭염대비 가축관리 종합 대책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5일
가축재해보험 미 가입 농가 읍면동에 지원신청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발생 최소화를 위해폭염대비 가축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상황관리반을 구성하는 등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폭염주의보는 6~91일 최고기온 33이상이 2일 이상 지속 예상될 경우, 경보는 동기간 1일 최고기온 35이상이 2일 이상 지속 예상될 경우 폭염특보를 발표하게 된다.

 

가축의 고온한계 온도는 한육우와 닭은 30, 젖소와 돼지는 27한계온도를 넘으면 고온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해 발육부진 및번식률이 감소하며 가축의 생산성은 급격히 떨어지고 열사병, 일사병 등 각종 질병발생으로 폐사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축산농가에서는 적정 두수의 사육밀도 유지와 시원한 물을자주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양질의 조사료와 농후사료급여 비율을 높이고, 비타민, 전해질제제 등을 투여해 면역력을 높이며, 가축의 체온을 낮출 수 있도록 차광막을 설치하도록 한다. 또 고온이 지속되면 축사 지붕에 물을 뿌려주며 축사내부에는 송풍기 등을 이용해 공기를 순환시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가축과 축사시설을 수시로 관찰해 건강 상태나 전기시설의 이상 유무를 살피는등 평소보다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주시는 상주기상대와 업무협의를 통해 715일부터 930일까지 육계한돈한육우 등 축산농가와 공무원에게 폭염특보 등에 대한 SMS문자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상주시는 폭염 등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금년 가축재해보험에 국비보조외에 별도 지방비 1억여원을 확보해 전체보험료의 75%를 지원하고 있다. 아직까지 가축재해보험 미 가입 농가는 읍면동을 통해 지원 신청서를 제출 하는 등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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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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