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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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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실천협의회(이하 국실협) 전국 순회 절전 캠페인이 12일 구미에서 실시됐다.
행사는 국실협(공동대표 이판돌)이 박근혜정부의 여름철 전력난과 블랙아웃을 대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경기,서울,인천,부평에 이어 구미역광장에서 실시됐다.
국실협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절전을 실천하면 대한민국이 행복해집니다.의 주제와 인당 100w 줄이기 캠페인 전단지 배포를 통한 길거리 홍보에 이어 중앙시장일대 상가를 방문하여 갑작스런 정전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 했다.
신용표 상임대표와 이판돌 공동대표, 김은태 경북대표 등은 전국적인 자발적 절전 캠페인이 될수 있도록 협조 하기로 했다.
국실협은 그동안 “사)경북지체장애인 구미시지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3월부터 매달 장애인가정에 도배,전기공사,환경정화등을 하고 있으며, 7월16일은 장천면 종합복지회관에서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 미용(이발)봉사를 실시한다.